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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일 목요일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생명의 언약_새언약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생명의 언약_새언약_하나님의교회



언약의 중요성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는 모든 것이 약속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직장 생활도, 남녀 간에 만나 한 가정을 이루는 결혼도, 물건 하나 사고파는 행위까지도 모두 약속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과거에는 물물 교환으로 이루어지던 거래가 현재는 화폐나 수표 등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데, 똑같은 종이지만 어떤 종이는 한낱 휴지로 쓰여지고 또 어떤 종이는 만 원, 십만 원 등 각각 다른 가치를 지닌 것으로 쓰여질 수도 있는 것은 서로 간에 약속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도 이와 같이 약속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1. 침례식으로 맺은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의 언약



우리가 처음 진리를 받게 되었을 때 행한 침례식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의 언약의 표입니다. 목욕할 때 사용하는 물과 침례식 때 사용하는 물이 똑같은 물이지만, 침례식 때 사용하는 물이 더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은 하나님과 약속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할례식으로써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징표를 주셨으나(창17:10~14), 신약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침례식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구원받을 수 있는 표를 주셨습니다(골2:11, 벧전3:21). 그리고 이 언약이 영원히 변치 않을 언약임을 증거하시기 위하여 예수님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게 함으로 우리의 몸속에 하나님의 자녀 된 영원한 언약의 표를 남겨 주셨습니다(요6:53~56, 마26:17~28).
하나님과 우리는 이러한 변치 않을 약속으로 맺어져 있기 때문에, 성경은 우리를 가리켜 약속의 자녀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갈4:28).



2.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가게 될 천국



우리는 침례를 통하여 하나님의 특별한 약속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과의 언약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치 않는다면 결국에는 그 축복을 놓칠 수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은 교훈을 구약시대 광야의 역사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과 언약을 세우시고 그들을 애굽에서 구원해 내셔서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곧바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신 것이 아니라 40년간 광야의 길을 걷게 하셨는데, 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지, 그러지 않은지 여부를 알려 하심이었습니다(신8:2~16).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계명을 주시고 지키도록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광야의 길을 걷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율례와 규례와 법도를 지키지 않았고 결국 다수가 광야에서 멸망하고 말았습니다(겔20:10~13).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했던 여호수아와 갈렙 그리고 광야에서 태어났던 2세들만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민14:6~38).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간 역사는 장차 우리가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것에 대한 예언으로서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입니다(히3:18~19, 고전10:1~11).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계명과 규례를 지키지 않아 결국 촉복받지 못했던 역사를 기억하며, 천국에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모든 규례와 법도를 잘 지키고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_하나님의교회
 
 
 
 
 
 
 
 

2015년 9월 13일 일요일

사람의 계명_하나님의교회

 

사람의 계명 VS 하나님의계명_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이라 자처하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계명 대신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람의 계명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1. 일요일 예배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주간의 예배일은 안식일 입니다(출20장8절).
하지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안식일 대신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요일 예배는 이교도의 태양신 숭배에서 비롯된 것으로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입니다.



2. 크리스마스

사람들은 흔히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교회에서도 12월 25일에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행사를 합니다. 하지만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 태양신 탄생일에서 유래한, 사람의 계명에 불과합니다.



3. 십자가 숭배
 
하나님께서는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출20장4~5절). 하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교회의 상징일 뿐이라며 우상인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고 있습니다. 십자가는 기독교가 이교화되는 과정에서 교회 내에 유입된 이교의 상징물일 뿐입니다.



4. 수건문제

성경은 남자 성도들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나 예배를 드리고, 여자 성도들을 반드시 수건을 쓰고 기도나 예배를 드리도록 알려주고 있습니다(고전11장1절~16절).
하지만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이러한 수건규례 대신에, 자신들의 교회에서 임의로 만든 교리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천주교회에서는 남신도인 교황, 추기경, 사재들이 모자를 쓰고 기도나 예배를 드립니다. 또한 개신교회에서는 여신도들이 머리에 머리에 수건을 쓰지않고 기도나 예배를 드립니다. 이러한 규례는 성경의 가르침과는 다른, 사람의 계명입니다.



5. 추수감사절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은 중요한 절기 중 하나로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추수감사절은 성경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절기가 아니라 사람들이 임의로 제정한 사람의 계명입니다. 추수감사절은 1620년 미국에 이주한 영국 청교도들이 다음 해 가을에 처음으로 추수한 곡식과 칠면조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는데, 이것이 관습처럼 지켜져 내려오다가 18세기 미국의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선포된 기념일 입니다.


이렇듯 세상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 대해 성경은 어떻게 알려주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마15: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자들이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아무리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다 해도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와 같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절대로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사29:13~14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무엇이 없어진다고 하였습니까?

지혜와 총명입니다. 신학박사나 목사,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사람의 계명을 지킨다면 성경의 진리를 올바로 이해하고 깨달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지혜와 총명을 가리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진리를 깨달을 수 없는  그들이 구원의 길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사람의 계명은 사단의 편에 선 악한 자들이 만들어낸 계명입니다. 사람의 계명을 지킨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도 없고, 하나님을 올바로 섬길수도 없기 때문에 결코 구원이나 천국을 약속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사람의 계명을 지킬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서 축복받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